풍경화[스따지오네]

stagione

1번째날  8호 크기의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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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날   단계 입니다.

먼저 밝혔지만.

연세대학교 앞의 stagione  라는 카페였는데…지금은 생고기 집으로 변하였습니다.

이런 화실을 갖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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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몇년만에 이어서 그리는 것이다. 장미잎을 더욱더 풍성하게 그리고 나중에 장미꽃을그려야 겠다.

일반 형광등 아래서 촬영하여 반사가 있다. 낮에 다시 촬영하여 비교하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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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이그림을 끝을 맺자 ! 그게 좋을 듯하다.  이그림의 성과는 내가 작품이 나가야 할 길을 밝혀준 것으로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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