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로 무 그리기

008

미완성이지만  여기서 끝낼수 밖에 없었다. 무  잎사귀가 너무  빨리 시들기 때문이다.

이그림은 유화의 특유의 중후한 맛을 느끼면서 작품을 한 흔적이 보인다.

메인  무의 외곽 처리에서 아직 소묘력 의 부족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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