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화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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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진을 갖고 두분이서 그렸다. 서로 다른 분위기이다. 공통적인것은 두분다 완성도가 많이 떨어진다. 두분다 삼성맨이다. 회사가 워낙 힘든 모양이다.

항상 마음은 에술을 추구 하나보다. 화실에서 단일 직장으로 삼성전자가 압도적으로 많다. 아무래도 삼성 전자가 에술을 권하고 독려하는 모양이다.

하지 한차례 더 진행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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