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예쁜 화분 그리기 . [ Painting a pretty flowerspots in spring time! ]

유화 그리는 초반 단계! 따뜻한 봄날의 화분 을 그리는 중  시작 부분이다. 100cm  x 66 cm   oilpainting on canvas
갈색 유화 물감을 메인으로 사용하여 밑색을 풍부히 그리고 곱게 칠하였다. 그리고 검은 색으로 어두워 보이는 부분 대략 칠하였고.아직은 무었이 무었인지 잘 모를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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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성격이 급한 편이라, 스케치 안하고 곧바로 채색 겸 스케치를 들어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그러다 보니 그림 그리는  시간이 많이 소요 되었다 . 수정이 불가피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중간 에 목탄으로 좀  정교(?) 하게 스케치를 하고 채색에 들어 간다. 처음 부터 너무 정확하게 스케치를 하면 자연스러운 맛이 떨어지는것 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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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기본 베이스 작업인듯하다. 우선 봄날에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정취의 빛과 화분의 질감을 표현 할 것이다.갈길이 멀기는 하지만 즐겁다.

flower base

 

분홍 꽃을 대략 위치에 잡아 놓았다. 완전하게 표현 하지 않고  대략적인위치에 잡아 놓음으로써, 전체 윤곽을 알기 위함이다.

flowerpot

 

다음 화분의 토기 질감에 주력한다.  화분 위에 덮힌 것이 꽃이므로 여기서는 화분의 질감과 표현에 따른 묘사가 충분히 진행이되거나 ,완전에 가까운 그 무었인가가 있어야 한다.

flower_pot

 

6일차 되는날의 작품 과정에서는 특별히 할말은 없다.적어도 기법적으로는 ! 단지 꽃을그릴때 수채화  하는 기분으로 표현을 하였다. 히힛! 이그림 여기 화분이 놓여 져 있던  까페에 팔아야 겠다.
가능 할까? 그림의 크기는 30호 다.  앞으로 5번에 걸쳐서 더 할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그렇다. 완성하였다고 생각될때 어울리는 실내 공간에서 이미지촬영을 한다음 봐야겠다.

flowerpot

 

7일차 되는 날의 그림이다. 좀 어두운 부분을 약하게[?] 표현하려고 하였다. 주위로부터 너무 어둡고 시컴스라는 말을 듣는다. 그리고 꽃을 더 많이 하였다.  아직 하여야  할부분은 화분의 질감표현을 더 할것이고, 꽃을 좀더 생동감과 묘사를 엄청 끌어 올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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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되는 날의 그림 진행이다.  이그림의 주안점은 봄날 따스한 햇빛속에 피어있는 꽃을 화폭에 담아 예쁜 그림 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아직 미완이지만 전체의 분위기를 볼수있다.flowerpot

 

9일차 되는 날의 그림 진행이다.  (원래 즐겨쓰는 ?) 검은 색을 자제 하려고 했다. 검고 어두운 부분을 푸른 계통의 색으로 바꾸고 꽃의 이미지를 정교하게 묘사를  시작하였다. 콘트라스트를  약하게 하였다.

flower basket

본인 생각으로는 이런  그림은 예쁜 까페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그런 인테리어 가 어울리는 공간을 찾아서 팔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물론 제일 먼져 이 그림의 실제 공간 까페에 먼져 시도를 할것이다.

flower

 

이그림은 여기까지 이다.  그리다 보니 생각이 달라졌다. 원래 그리고 싶은 그림이 이그림을 통해서 시도 해본다.

단순한 봄날 꽃 화분은 여기까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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