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고 평범하며, 아담한 카페에 걸어두면 좋을 것같은 풍경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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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쨋날 그림! 사실 과정을 상세히 준비하지 못하였다.  완성만 보고자 한다.

질감을 약간 강하게 한 면이 있다. 그냥 이렇게 그렸다는 느낌으로 바라보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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