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가 있는 풍경화 그리기

15호 크기의 캔버스에 장미 그리기다. 아니 장미를 그린다 기 보다는 풍경화에 더 가까운듯하다.

그림은 짧게 나누어 2차례에 걸쳐서 그렸지만 . 진행 정도 가 약해서  첫번째 단계로  구분하기로 했다.

그림 자체가 작고 , 그리는 대상이 큰것이  아니라 작은 것들의 집합체이다 보니  자세한 묘사보다는 전반적 분위기를 세필로 드로잉 하듯이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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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 묘사 해나간다… 그런데 유의 해야 할점은 그림 그릴 부분에서 가장 눈에 띄이는 부분 [ 핵심적인 부분] 부터 해야 한다.

[여기가 두번쨋날 까지그림이지만 그 사이 간극이 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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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쨋날 그림, 나의 성격 때문인지 언제나 그림의 진행이 마음 같지 않다..좀 더 많이 많이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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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그림은 중간에 혼동을 일으킨 작품이다.원래는 그림 자체를 깔쌈하게 이끌려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정확한 밑스케치가  선행이 되어야 하는데… 맘이 성급하다보니.. 원래의 스타일이 아닌지도 모르겠지만…

진행이 되다 많이 혼동을 일으켰다.. 그래서 그림을 나의 원래 스타일인 표현적 으로 바꾸 었다.

아쉬운 마음이 많지만  이그림은 여기서 끝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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