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유채꽃이 만발한 풍경그리기! [네번째 단계?] 진행 상황 !

봄날 유채꽃이 만발한 풍경그리기다.

50호 크기의 그림인데. 물론 첫장은 도입단계는 아니지만 , 아직 가야 할길이 먼 단계다.

시멘트 벽을 우선 그리고..마른 후 창을 그렸다…그리고 유채꽃 을 그려 나가는 순서다.

첫번째 단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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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째 단계

하부 부분은 거의 끝났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그림이다. 창문 부분도 많이 진척이 됬다. 창살을 그리는 것이 어떨지 고민중이다.

이그림은 사실 그대로 재현하는 데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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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을 가리고 있는 유채꽃과 입사귀들이 많이 있지만, 그것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 것은 호소력이 없을 듯하다.

주위 많은 분들의 몇몇 의견이  있다.  그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그리려 한다.

 

벽면에 있는 유채꽃과 줄기 부분은 흑백 으로 드로잉 처리 하는 것이 더 효과 적인듯하다.

원래 흑백으로 표현된  유채꽃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 튀지 않는  조금  밝은 듯한 회색 처리가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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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최종단계[완성]은 아니지만 , 이그림의 생각은 4번째 단계에서 모두 보여준듯하다.

흑백처리부분의 유채꽃 의 방향 설정이 확정되었다.

그냥 밝은 흰색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호소력이 있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진것이다.

이그림의 진행 상황은 여기까지 보여 준다. 최종 완성작은 모르겠다.

모른 다는 의미가 , 진짜 완성에 대한 것이다. 전시장 까지 가는 단계는 내일 즉 6월  20일 저녁때 마칠것이지만 ,

전시 끝나고도 그냥 놔둘지 좀더 끝을 보아야겠다고 할지는 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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