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가 그리는 “바나나 사과 그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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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화는 다루는  것은 성가시기는 하지만 , 쉬운 편이라고 생각한다.
드로잉력에 따라서  유화를  다루는  힘!  거의 정비례한다. 아니 거의 같다고 본다.
이그림은 3차례에 나누어서 그린 것이지만 2번째까지는 무척 탁한 그림이었다. 3일째 되는 날은 그림이 공간감, 채도를 확 높여 놨다.

바닥 천의 묘사는 손도 못대었고 ,  원근감 또한 표현을 못하였지만, 전체의 그림은 무난히 표현된 듯하다.
사과에서 아랫부분의 명암표현이 안되었다. 좀더 어둡게 암부 표현을 했어야 한다.

참고로 이 그림을 그리는 분은  취미 하는 분으로 그림을 거의 접해 보니 못하고 , 기초 드로잉을 몇번 한후에 진행한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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