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로 포도 그리기

유화로 포도 그리기 . 사진 을 보고 그린 것이다.  화실 학생의 수업의 일부분이다.

화실에서 그린 것으로 , 풍경화에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에 나가서 실제를 관찰하고

그 느낌을 받아 표현 하는 것이 최상이나,  현대의 바쁜 샐러리 맨들은 그러기가 쉽지 않다.

역시 사진의 힘을 빌리는 수밖에 없다.  교회의 정원에 있는 포도나무를 그린 것이다.

이그림은 2번에 걸처서 그린 것이다. 2번 정도 더 하는 것이 더 풍부한 느낌이 올것같다.

많은 분들이 사진을 똑같이 그리면 무슨 의미가 있는 지 묻는 분들이 많다.

그런데 사진을 보고 그대로 표현 하였지만 그리는 작가의 힘과 포스에 따라서  원 사진의 느낌을 뛰어 넘는 경우도 왕왕이 있다.

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 반드시 무시 할만 한 일은 아니다.

두번째날의 진행 상황

art-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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