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와 바나나 유화로 그리기

사과와 바나나 유화로 그리기 .

오늘 그러니 12월 7일  유화로 수업한 내용이다. 바나나와 사과 정물 그리기 인데…

제가 생각하는 유화 그리기는  초벌 들어 갈때 유화 물감을 소량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유화 물감이 많이 사용하면 떡칠이 되어서  묘사하기 힘들어진다. 유화는 본디 마르는 속도가 매우 느려서

물감을 매우 소량으로만 사용해도 굳지 않아서 부드러운 표현이 가능하다.. 아니 좋다.

이분은 조금 급한 성격을 갖은 듯하다.

물감을 퍽퍽 칠하여 묘사하기 힘들었다.

 

art-018

반면에 아래 그림은  물감을 적게 사용하여   표현의 유연성에서 유리 하다.

이렇든 저렇든 유화 라는 것 자체가 한번에 끝 날수 있는 성질의 그림이 아니다.

한번에 끝내는 그림이 많이 있다. 속성 건조제를 사용하여  그리면 빨리 끝 낼수는 있으나.

깊이감과 보존성에서 문제를  안고 있다.

art-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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