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라한 기억의 풍경” 그리는 과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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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크기는 약 8호 인듯하다.[정확히 재봐야지]

유화 로 그리면서,  추억을  좀더 생생하면서도 아스라한 감정의 기억을 표현하고 자 하는 과정이다.

위는 첫날의 30분정도 대략 칠한것이다. [캔버스 짜는 것 까지]

이 그림은 어느날 갑자기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은것이다.

사실  이런 그림을 부탁받은 경우는 처음이라서, 의뢰하는 분의  감성을 좀더 파악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아님 좀더 여러장의 서로 색다른 그림을 만들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중에서  맘에 드는 것이 하나 걸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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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는 혼자서 독단적으로 대중과 괴리된 그림을 그리거나  , 아님 너무 어둡고 암울한 그림을 그려온 경향이 있다.

사실 여기 사이트는 긴 안목으로 유화 그림 쇼핑몰로 할까 하는 생각이 마음 한구석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은 화실[취미미술] 사의트의 특정 장르[유화 ] 연구 사이트이다.

이 그림을 통해서 내가 몰랐거나 간과한 부분의 감성을 찾으려고 하는 것에서 이 의뢰를 받아 들인것이다.

 

정확히는 4일 째 되는 날 그린것인데…3번째날은 너무 조금 그리고 이래저래 해서   여기서 생략했다.

인물을  우선 대략 스케치 하고 유채꽃밭을 묘사 하기 시작했다..

사실 이런류의 그림은 3일 그리는 것이 좋은데… 나의 급한 성격이 너무 빨리 진행 한다고 해서…오히려

덧칠하고 덧칠하고 해서 돌아 가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어떤 부분에서는 좀더 풍부한 색체의 그림이 나올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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